가수 유현상이 오늘(8일)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해 결혼스토리를 공개 한 가운데,아내 최윤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윤희는 1982년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200m에서 2분 21초 96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딴 수영선수다.
이어 배영 100m와 개인혼영 200m에서도 각각 아시아 최고 기록을 세우며 우승해 아시안게임 수영 사상 최초로 3관왕에 오르면서 '아시아의 인어'라는 별칭을 받았다.
이후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 때는 배영 100m와 200m에서 금메달을 땄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같은 해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1991년 백두산 보컬이었던 유현상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유현상은 이날 방송에서 최윤희와 처음 만났을 때 정말 여성스러웠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최윤희는 그야말로 잘 나가는 미모의 수영선수였다.
유현상은 아내와 만나던 시절, 장모님의 반대가 있었다고. 그는 "집앞에서 우연히 장모님을 만났는데 내 얼굴을 쳐다보지도 않더라"며 "'상대가 돼야지'라고 하셨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만약에 내 딸이 나 같은 놈 만나면 죽어!"라며 장모님의 심정을 이해해 웃음을 줬다.
피부의 불로초 녹차, 얼굴 피부를 동안으로 만드는 녹차,
녹차를 즐기기 전 먼저 그 멋을 알면 절반은 다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