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둥어둥어 망둥어공간의 망둥어입니다.
평소에 필자는 바이크를 타고 다녀서
택시를 일 년에 한두 번 탈까말까 였는데 최근에
어쩔 수 없이 12시가 지나서 택시를 탄적있었는데
기본요금이 예전과는 확연하게 다른 높은 숫자가
보여서 상당히 부담스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자가용 차량을
운행하는 사람들이 많기는
하지만 서울 내에서는 주차할
공간도 마땅치 않고 불금 불토 주말
시기에는 택시가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택시를 이용하시는데요
따라서 이번에 야간에 상승하는
기본요금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택시할증시간 정리할 수 있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야간에 상승하는 기본요금
택시할증시간 몇 시부터?
정확하게 밤 12시 이후부터 새벽 4시까지가
야간택시할증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걸 심야운행시간대,
사업구역 외 운행의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대한민국 전국적으로
서울시 뿐만 아니라 이 시간대에
택시를 타게 되면 기존 요금보다 20%
더욱 인상된 가격으로 택시를
이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원래 기본요금이
3800원이라면 야간 할증이 붙었을
때 4600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업구역을 넘어 먼
곳을 가게 되는 경우에도 30% 이상의
금액이 인상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 크게 상승한 택시요금
그전에는 택시할증시간 없을 때 얼마나 저렴했을까?
우리나라는 1988년도부터 택시
요금제가 시행되면서 600원이라는
기본요금이 첫 가격이었습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나면서
기본요금은 서서히 상승하고 추가되는
거리도 600m마다 오르던 거리가
이제는 132m~ 135m 정도가
되었는데요 제가 기존에 생각하던 기본
택시요금은 기본 2400원 정도
였는데 그게 벌써 불과 10년 전
2009년도 가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13년에는 3000원으로
이제는 2019년도부터 3800원이 된 것이죠.
참고로 모범택시는 기본요금이 6500원입니다.
택시할증시간으로 상승하는 기본요금
우리나라가 비싼 것일까?
바로 옆 나라 일본이나 동맹국
미국을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택시요금은
결코 비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기존에 워낙 저렴했다고 생각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수 있는데요
일본의 경우 퇴근에 기본요금이
도시마다 다르지만 410엔이나 비싼 지역은
660엔의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6600원 정도로
거의 두 배에 가까운 가격입니다.
그렇다면 미국 뉴욕의 경우에는
어떨까요? 미국은 기본요금이 2.5달러로
약 3000원 정도의 가격을
가지고 있는데요 병산제로 운영되며
1마일 마다 2.5달러가 추가되는 형식입니다.
정차도 1분 이상 걸릴 시 0.5달러,
평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는 러시아워
요금이 적용되어 1달러가
더 추가되어 3.5달러의 가격이
기본요금입니다. 거기다가 내릴 때는
택시요금 15~20% 수준의 팁을
주기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동일한
거리를 10km 거리를 운행한다고
했을 때 결국에는 뉴욕 택시의가격은
우리나라의 2배 정도 비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야간에 상승하는
기본 택시 요금, 택시할증시간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유익한 정보였다면
다른 글들도 구경하시다 가시길 바랍니다~
0 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