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트넘과 즈베즈다의 챔피언스 리그 2차전에서 토트넘이 다시한번 4:0 대승을 거두고 1차전과 마찬가지로 손흥민이 멀티골을 작렬하며 대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최근 안드레 고메스 선수와의 사건도 있고. 우려가 됐었는데 다행히 고메스 선수가 수술도 잘됐다고 하고 손흥민의 태클도 고의성이 없었다 판결이나 출장정지
징계가 풀려서 다행히 선발 출전 할 수 있었네요!
ㅎ... 각설하고 토트넘 골 장면 ㄱㄱㄱ!
전반 34분 문전에서의 난전상황!
로셀소의 선제골이 작렬 합니다.
후반 57분 작려한 손흥민의 골!
이 골로 차범근의 유럽 무대 121골 타이기록을 깨고 122호골을 기록한 손흥민!!
그야말로 리빙 레전드의 첫 걸음이네요. 지금부터 기록하는 모든골은... 모두다 기록 입니다. ㅎ 기록의 사나이 손흥민!
안드레 고메스에게 사과하는 세레머니를 하는 손흥민.
그리고 바로 4분뒤인 후반 61분 작렬하는 손흥민 골! 득점! 멀티골!!!
한국인 유럽 최다골을 123호골로 늘리는 득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같이 공격수 자원이 귀한 시대에 손흥민이나 케인 같이
걸출한 스트라이커가 둘이나 있는 토트넘은 복 받은 팀 같습니다.
75분에 손흥민은 교체됐고
후반 85분에 터진 에릭센의 골!!! 스코어는 4:0
다시한번 토트넘의 4:0 대승!
이로써 토트넘은 2승 1무 1패로 처음에 기세가 안좋았지만
꾸역꾸역 챔스 16강에는 청신호가 켜졌네요.
경기후 MOM에 선정된 갓흥민 ! 시즌 네 번째 MOM 입니다 ㅎ
또한 19-20 시즌 챔스로만 따진다면 5호골을 기록했지만
2019년도에 열린 모든 챔스 경기로 따진다면 총 9골로
최다 골이라는 기록까지 세운 손흥민 !!!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