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 시스터 박찬숙 서효명 최근 근황에 대해서 알려드려요.
TV조선에서 하는 프로그램인데요.
강호동, 이상민이 메인으로 나오고 연예인이나 스타 가족들을
출연시켜서 진행하는 사실적인 방송이에요.
프로그램을 보면서 소원했던 가족들의 관계도 개선하고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 여자 스포츠 스타를 떠올린다면 당연히 박찬숙을 떠올릴 수 있어요.
키 190cm에 얼굴까지 곱상해서 부모님 세대에 인기가 엄청났거든요.
특히 외모와 함께 특출난 실력을 겸비해서 최연소
국가대표 그것도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센터를 맡았답니다.
그때 여자 농구가 붐이 일어날 만큼 폭풍이 휘몰아쳤네요.
서효명은 롤러코스터에서 자주 나왔는데요.
서구적인 외모와 늘씬한 키 당연히 부라더 시스터 엄마 유전자를 거의 물려받아서 매력적이에요.
현재 1986년 생으로 벌써 34살이지만, 얼굴이 동안이라 20대 중반으로 보이네요.
아직도 너무나 아름다우세요.
여자로서 큰 키이지만, 엄마가 워낙 큰 편이라
두 모녀가 함께 사진을 찍으면 엄마와 초등학생 자녀 느낌이 듭니다.
딸뿐만 아니라 아들도 멋있고 매력적이라 패션 위크에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동생 서수원은 강한 캐릭터가 얼굴에 남아 있어 모델일을 하고 있어요.
키가 엄마랑 똑같은 190cm라서 직업에 어울리는 체형이에요.
패션쇼에서 현란하게 워킹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박찬숙 가족이 너무 흐믓하게 느껴집니다.
저번에 사업실패로 파산신청을 하는 등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많았는데요.
현재 어느정도 극복하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해나가고 있어요.
완벽한 셀럽집안이라 가족 모두가 아무 옷이나 걸쳐도 부라더 시스터 모델의 맵시를 뽐낼 수 있어요.
가족 모두 배우로 모델로 모두 성공했으면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