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이란 하면 저희 세대에게는 춤 잘 추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강하죠
타의 추종을 불문할 만큼 춤의 대해서는 최고였죠 물론 나이를 든 지금도 춤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춤이 워낙 다양한 장르를 있어 지금도 최고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지 잘 모르겠씁니다.
팝핀이라는 장르에서는 아직도 최고겠죠 제가 춤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아니라
이런 말을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살림남에 부인 박애리씨가 나오네요
박애리씨는 제가 어떤 기회로 공연을 같이 해본적이 있어
잘 알죠
물론 박애리씨는 저를 잘 모를 겁니다.
제작에 직접 참여 한것이 아니라
얘기하자면 긴 얘기가 있는데....
차후에 다시 말씀 드릴게요
여하튼 그때만 해도 국악계에서는
잘 나가는 배우 였습니다.
저도 공연을 보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박애리씨만 보였으니
그 재능이나 능력은 대단함을 인정합니다.
처음 두분이 결혼한다고 했을때
도대체 왜?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의 모습을 봤을때
두분 너무 잘 어울리세요
참 부부 사이는 두 사람밖에 말할 수 밖에 없는 무언가가가 있지만
그래도 살아봐야 알 것 같습니다.
어떤 인연이건 살아봐야 합니다.
그리고 섣불리 판단하지 맙시다.
어떤 선입견이던 둘 만이 아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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