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중고피아노 매매 처분 하실 때 전화만 주시면 달려갑니다

By Kims - 11월 10, 2019

아직 가을을 만끽하지도 못했는데

어느새 겨울의 초입에 들어선듯 쌀쌀해지는 날씨에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덩달아 심해지는 일교차에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청주중고피아노 매매 처분하실 때 전화만 주시면 달려가는 피아노샵!

어제도 오늘도 분주히 움직여 보는데요

피아노 조율 다니는 중간중간 피아노운반도 해드리고

요렇게 매입까지 일사천리로 피아노에 관한 모든 일에는

저 피아노맨이 달려갑니다.

근래들어 괜찮은 중고피아노 매입이 드물어서

모두 중국으로 수출 보내는 형편인데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인기 있던 이녀석도 이제 애매한 포지션이 되어 버렸네요

수리해서 판매하자니 연식이 더 좋은 피아노들에 치이고

수출을 보내자니 아까운 생각도 들고

그런데 이녀석은

모서리 군데군데 파손이 심하고 피아노 내부 역시 습기를 많이 머금은 상태라

과감히 수출 보내기로 결정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팁!

피아노는 관리만 잘 하셔도 청주중고피아노 처분 하실 때

조금이라도 더 받으실 수 있어요~

며칠전에 방문 견적 내어드린 댁인데요

이사를 하시면서 청주중고피아노 처분을 의뢰하셨습니다.

약속시간에 방문드려보니 막 이사를 시작하셨더라구요

이전에 구옥일때부터 가지고 계시던 피아노인데

리모델링 과정에서 창고에 보관도 하셨고

단독주택이다보니 아무래도 이녀석도 습기가...ㅠㅠ

피아노는 일단 습을 머금으면 회복이 힘듭니다.

피아노 내부 나무 역시 습을 먹어 군데군데 얼룩달룩해지구요

흑건반 역시 하얀 곰팡이가 생겨납니다.

무엇보다도 음색을 결정짓는 해머가 습을 먹으면 약간 먹먹한 소리가 나지요

예전같으면 그 모든거들을 수리해서 재판매를 했을터이지만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연식 좋고 상태가 좋은 청주중고피아노들도 많다보니

이녀석도 바다 건너 중국으로 시집 보내야겠습니다.

족히 30여년이 넘은 청주중고피아노

유광피아노의 단점이 색바램이데

역시나 색바램이 심합니다.

관리는 잘된 피아노인지라 재도색후 학원용중고피아노로 납품을 하던지

저렴히 판매도 가능한 피아노입니다.

청주중고피아노 연식이 오래 되었어도 관리가 잘 되어 별다른 이상이 없는 피아노는

학원 납품이나 저렴한 판매를 위해 보관을 합니다만

연식이 얼마 안되었더라도 관리가 안되어 하자가 있는 피아노들은 아깝지만 수출용으로 분류합니다.

수리가 불가능한 피아노는 없지만 가성비를 따져보게 되는거죠

이 피아노도 이사를 계획하시면서 피아노맨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시집간 따님께서 가져간다고 해서 보관하셨었다는데

디지털 피아노를 구매하셨다고 청주중고피아노 매입을 의뢰하셨습니다.

최근들어 건진 쓸만한 청주중고피아노

90년대에는 피아노 판매량이 많았고 이후에는 판매량이 적다보니

매입의 경우 거의 7,80%가 90년대 피아노입니다.

피아노를 구매하시면 기본 10년 이상은 가지고들 계시니

2000년대에 판매되었던 피아노들은 이제서야 중고시장에 나오는것이죠

이녀석도 간만에 보는 쓸만한 피아노네요

삼익에서 90년 초반부터 생산된 300시리즈중에서도 2000년 초반대 제품입니다.

외장도 깨끗한 편이긴한데 군데군데 좁쌀만한 상처들이 있습니다.

완벽한 외모를 위해서는 도색이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래야 좀더 예쁜 모습으로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될테니까요

주말 오후 수출 보낼 청주중고피아노 싣고

마지막으로 율량동에서 매입한 피아노까지 상차했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수출업체로 올라갈 피아노들입니다.

그나마 지금은 중국에서라도 중고피아노들을 수입해가니 다행입니다만

만약에 그들이 수입을 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오래되거나 낡은 피아노들은 모두 폐기처분하셔야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피아노는 골동품이 아닙니다.

더이상 사용을 하지 않으시거나 필요가 없는 피아노는

하루라도 빨리 처분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전화만 주시면 가견적부터 방문견적까지 피아노맨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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