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정희 알츠하이머 투병...

By Kims - 11월 10, 2019

배우 윤정희(75)가 알츠하이머로 인해 더 이상의 연기 활동이 어려운 상태에 처했다. 지난 8일 경향신문사에서 만난 피아니스트 백건우(73)와 딸인 바이올리니스트 백진희(42)는 “아내(어머니)가 거의 10년 전부터 상태가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며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영화계와 음악계의 아주 가까운 지인들만 알고 있던 ‘비밀’이었다. 하지만 아버지와 딸은, 한국의 영화 관계자들과 배우 윤정희를 기억하고 사랑하는 팬들을 생각해 “이제는 얘기할 때가 됐다”라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영화 <시>의 한 장면.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제공

세월 앞엔. ....

  • Share:

You Might Also Like

0 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