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아시아나 항공 새주인

By Kims - 11월 12, 2019

<현대산업개발(HDC) 아시아나항공 인수우선협상>대상자로 발표되었다.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12일 아시아나항공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시금액 2조5000억원

(본입찰은 12월경 예정)


*현대산업개발-아시아나 인수*

-HDC 컨소시엄 고려대 경영학과

선배 박현주(미래에셋) 2조5000억 베팅 조언.

(고려대 경영학과 선후배 사이,

박 회장78학번, 정 회장이 80학번)

-건설업기업이 유통. 면세점. 호텔등

사업진출에 이어 항공업진출

-아시아나항공의 부채는 9조5989억원(올상반기)

-아시아나항공 부채비율 659.5%

(정몽규 회장은 “신주 2조"투입 땐

아시아나 부채비율 300% 아래로된다 발표)

-아시아나항공 영업손실 1169억원


아시아나항공뿐만 아니라

모든기업은 경영만 제대로 하면 충분히 이익창출이 되어야한다.

현대산업개발은 이미 호텔 파크하얏트/안다즈, 백화점(용산),면세점(HDC신라면세점 합작) 등

다양한 사업영역진출해있다.

이번 HDC의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승자의저주>일지,

고려대 학연찬스로(대학교선후배)

<항공산업강자>될지가

관전포인트라 본다.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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