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뭐니?김정화 남편 유은성 놀이가공부?숲유치원

By Kims - 11월 09, 2019

공부가 뭐니? 2회

김정화출연 초등학교 입학전 솔루션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이것만은 준비하자!

오늘은 배우 김정화가 출연하는데요

김정화는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있어요

그중 첫아들 유화가 조금있으면 초등학교에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솔루션을 신청한것 같아요

김정화 나이

김정화는 올해 나이 37세인데요

아이들 둘을 낳은 엄마인데도 여전한 미모를 간직하고 있네요

2013년 CCM가수인 유은성과 결혼을 하였는데 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큰아들 유화를 낳고 이어 유별 이라는 아들을 두었지요

그런데 아이들 이름이 정말 예쁜것 같아요. 유화,유별 ㅎㅎ

남편 유은성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데 두사람의 나이차이는 6살입니다.

현재 아들 유화는 숲 유치원에 다닌다고 하네요

우리집근체엔 수락산이 있는데 그곳에서도 숲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교육비가 만많치 않은곳이지요.

이론적인 공부보다는 자연을 접하면서 자연스런 공부와 사회생활을 배우는건데요

우리아이들도 보내고 싶을만큼 프로그램이 잘되어있어요.

김정화 아들-유화

내 아이의 첫 사회생활 ‘초등학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 때문에 걱정 많은

부모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등장!?

아무래도 현직에 계신 선생님께 솔루션을 받은것이 최고겠죠

현장감과 연륜은 무시할수가 없으니까요.

‘입학 전 한글은 어디까지 배우고 가야 할까?’

‘입학 전 한글은 어디까지 배우고 가야 할까?’

‘숫자는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현장에서 겪은 수많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 방법부터

초등학교 입학 후 아이들의 교육 방법까지 정말 꿀팁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노는 게 제일 좋은 6살 유화와

놀이가 곧 공부라는 교육관을 가진 김정화 부부!

하지만... 옆집 아이는

벌써 영어도 잘하고~ 구구단도 외우고~

줄넘기까지 잘한다고요

한글도 아직 모르는 우리 아이

이대로 초등학교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사실 이런고민 안해본 부모는 없을거예요

노는것이 곧 공부이며 창의적인 두뇌가 발달한다는것은 다 아는사실이지만

마냥 놀도록 놔두는것도 불안불안 하니까요

고민 의뢰자로 출연한 김정화 부부는 현재 6세 아들 유화의 교육에 대해 아직 공부보다는 아이가 즐겨 놀도록 하는 기본적인 교육관을 가지고 있어요.

에너지 넘치는 유화 성향에 따라 학습 위주가 아닌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치원을 선택해 다니게 하고 있는건데 제대로 교육하고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전 찬성인데요.

아이들이 수학과 숫자르 깨우치면서 창의력은 점점 정형적이 되어간다고 들은적이 있거든요

한편 아빠 유은성은 “아이 나이대에 맞는 교육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 우리 아이 나이대에는 노는 것도 배우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옳소~

동감합니다.

사실 선행학습을 시키는것과 놀이학습을 시키는것

어느것이 좋은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딱딱하고 정형적인 공부방법보다는

창의적인 두뇌가 발전할수 있도록 자연과 더불어 노는교육도 좋아보입니다.

아무튼 이번주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둔 부모라면 눈여겨보면 좋을것 같아요

공부가 머니?는 오늘(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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