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이만기님께서 원예예술촌에 촬영을 왔답니다.
KNN에서 하는 섬마을 할매인데,
이만기님 첫 단독 MC로 진행하는 예능으로 반응이 뜨겁더라구요.
남해 전도마을에 사시는 부부가 주인공인데, 아주머니가 어찌나 귀여우신지.. 사랑스럽습니다.
이만기님도 훤칠하니, 어우~ 잘생기셨데요.
부부를 위해 이만기님이 깜짝이벤트로 금혼식을 올려주는 장면을 원예예술촌 레이디스 가든에서 찍었답니다.
저도 구경하러 아니, 관리 감독하러 출동했지요.ㅋ
보트가든을 가로질러 걸어오시는 오늘의 신부님!
어머님이 너무 예쁘시더라고요. 얼굴도 제 얼굴 반만하시구!
꽃밭에서 이뤄지는 스몰 웨딩!
이국적인 조각들이 함께 어울어진 이곳은
원예예술촌의 "레이디스가든"이랍니다.
가수분이 축가도 불러주시고, 반지는 천일홍을 엮어만든 꽃반지!
너무 로맨틱 했답니다.
"어무이예~ 너무 예쁘심더~"
구수하면서 우렁찬 이만기님 특유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촬영 내내 촬영장에 웃음이 떠나지 않더라고요.
이런 분위기에서 촬영하니, 자연스러운 방송 연출이 가능하구나 싶었어요.
다들 너무 멋졌어요.!!
원예예술촌도 한 몫했지요??
KNN링크 걸어요. KNN 홈페이지에서 지난 방송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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