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녀,아침마당 출연 반갑다

By Kims - 11월 10, 2019

배우 정소녀(본명 정애정)가 '아침마당'에 출연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정소녀는 지난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타인', '천명', 'TV 손자병법', '파리공원의 아침', '그대 웃어요', '글로리아' 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이름 모를 소녀'을 시작으로 '7인의 말광량이', '아

내에게 바치는 노래', '서울의 달빛', 마지막 남자의 모습', '썬데이 서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정소녀는 TBC '쇼쇼쇼', KBS 2TV '가족오락관'의 MC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하지만 활동 중 결혼과 함께 은퇴를 선언했다.

한편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져 '가족오락관' MC 출신 허참, 윤지영, 정소녀, 조영구, 오유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소현 기자 kang420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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