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와 원주 DB의 맞대결이 열린 12일 전주실내체육관. 이날 경기 하프 타임 때 KCC 유니폼을 입은 신인 선수 곽동기와 권혁준이 홈 팬들 앞에서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지난 4일 2019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에서 KCC에 지명된 뒤 첫 홈 경기에 맞춰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전주 KCC와 원주 DB의 맞대결이 열린 12일 전주실내체육관. 이날 경기 하프 타임 때 KCC 유니폼을 입은 신인 선수 곽동기와 권혁준이 홈 팬들 앞에서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지난 4일 2019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에서 KCC에 지명된 뒤 첫 홈 경기에 맞춰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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