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요즘 광고에 프로바이오틱스 엄청 나오는거 저만 느끼는거 아니죠?
SNS에서도 엄마들이 아이들 유산균은 꼭 챙기는거 보고 유산균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어요. 아니, 중요성이라기보다는 정말 챙겨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우리 둥이들도 챙기고 쌍둥이 육아에 지쳐가는 저와 울 신랑도 프로바이오틱스를 한 번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와 우리 가족들은 생유산균이 좋다는 생각을 해서 SQ캡슐 제품을 먹고 있어요.
이 제품은 배송될 때 아이스팩에 담겨져 와요.
유산균은 10도 이상으로 배송되면 유익균들이 모조리 죽어서 제 역할을 할 수 없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프로바이오틱스를 제대로 섭취하고 그 효과를 보려면 반드시 보냉팩에 담겨져 배송이 되어야 한다고 해요.
이 제품은 배송적은 면에서 일단 합격!!!!
짜잔~
이렇게 개봉기를 영상으로 남겨보았어요.
밀봉도 제대로 되어있으며 캡슐 안에서 나오는 신선한 유산균 가루들~
밑에 보면 저는 아가들 분유를 타서 줄 때도 분유를 타고 살짝 식혀두고 주고 있어요. 자세한 건 쪼기 밑에서 동영상으로 보세용~
육아하는 엄마들은 다들 공감할꺼에요.
완전 소화 안되고, 그러니 당연히 변비는 달고 살고 거기에 불규칙적인 식사까지.
어쩔수가 없죠ㅠㅠ
진짜 먹는거 얼마 되지도 않는데 그러니까 변비가 오고 생각해보니까 내 장에 나쁜 균들만 득실거리겠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익균이 많아야 건강한 장활동이 되고 그래야 사실 배변활동도 잘 되고 다이어트까지 잘 되는건데 그게 안되니까 맨날 살이 여전히 그대로더라구요.
저는 하루에 한 번, 유산균 먹는 시간은 오후쯤 커피가 생각날 때 물과 함께 섭취하고 있어요. 쌍둥이들 키우면서 커피는 반드시 마셔야 하는데 이게 원두 내려서 한 잔, 믹스 커피 한 잔, 편의점 커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하루에 3잔도 마시더라구요. 별로 건강에 좋지 않을꺼 같아서 늦은 오후쯤에는 요즘 홍삼 파우치 한 개를 꿀떡 마시고 물과 함께 생유산균을 복용하고 있어요.
유산균 보관 어디다 하세요?
저는 냉장고 한 켠에 잘 보이게 놔두고 있어요. 그래야 생각나서라도 꾸준히 섭취하더라구요. 저 뒤에 있는 스타벅스 케이크는 일주일에 2~3번은 먹는 저의 최애 간식이랍니다. ㅋㅋ그 앞에 두면서 다이어트도 한 번씩 생각하고 있어요...
누가 그랬는데, 출산 후 다이어트는 6개월 후부터라고....ㅋㅋㅋ
그래서 그냥 지금은 아직도 야식도 즐기고 아가들 재우고 지칠때에는 맥주 한 잔에 육포도 먹고 그래요. ㅋㅋ
아, 그러면서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요.
장이라도 활발하게 운동 먼저 하라고...ㅋㅋ
우리 아가들은 원래 유산균을 먹지 않았어요.
원래 먹던 분유에 유산균이 포함이 되어있다길래 그냥 냅뒀는데 어느 순간 아가들 변이 걱정이 되어서 국내 제품을 먹인적이 있었는데 선둥이가 두드러기가 나더라구요. 걱정이 되어서 유산균 다 끓고 맘카페에 문의도 많이 했는데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일단 유산균 유목민을 거쳐서 아가들마다 맞는 유산균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구요.
옴뇸뇸
엄마? 나도 유산균 먹어요?ㅋㅋ
우리 꿀복이는 이렇게 잘 먹어요. 뭐든지 잘 먹어서 약간은 걱정되는데 뭐 안먹는것보다는 잘 먹는게 좋잖아요?
아가들도 유산균을 분유와 함께 마시면서 타제품을 먹으면서 살짝씩 올라오던 두드러기가 가라앉았어요.
요즘 내가 제일 잘 챙겨먹는 두 가지:)
프로바이오틱스와 효소!!!
진심 이제 허벅지끼리 안붙고 싶다.ㅋㅋㅋ
아참, 효소는 이미 예전에 소개했고
생유산균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시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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