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예능
<아내의 맛>
하승진 패밀리
함진 중국 마마♥파파
혜박♥브라이언박
#롱롱집안의국수무덤
#합가는불발but오골계는맛있다
#유산의아픔을딛고
난생처음 보는 독특한 이야기 안에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공감 사연들이 가득했던
71회 같이 보러 갈까요?
하승진 패밀리의
‘롱롱 집안의 국수 무덤’
대한민국 농구 역대 최장신 센터이자
국내 최초 NBA에 진출했던
전 농구 선수이자 현직 크리에이터
하승진은 221cm 남편과 167cm의 아내,
아들과 딸, 그리고 아버지와
장모님 및 처제가 격 없이 살아가는
롱롱 집안의 일상을 선보였습니다.
결혼 8년 차인 하승진은 아내가 출근하면
딸 머리를 세심히 묶어주고
어린이집에 보내는 육아 대디로
첫 등장부터 시선집중!
저녁이 되자
아버지의 집으로
삼삼오오 모인
★하승진 패밀리★
시트콤 같으면서도
소박한 저녁을 보내는
♥하승진 패밀리♥
함소원-진화-중국 시부모님의
‘합가 대전쟁’ 2탄
함소원-진화, 중국 시부모님은
서로의 입장이 팽팽히 대립되는
합가 전쟁 2탄에 돌입했습니다.
함소원은 지난 저녁 ‘같이 살자’며
운을 뗐던 중국 마마가 대림동에서
중국 식재료와 술을 구입하며
본격 한국살이를 준비하자
깜짝 놀랐던 상태!
게다가 중국 식당에 들어가서
함께 밥을 먹던 중국 마마가
마침내 ‘지금부터 같이 살고 싶다’는
확고한 의사를 표현하자 더욱 당황;;
엄마와 아내 사이에서
조율을 잘 해주는 남편 진화
엄마에게 '합가가 어려울 것 같다’는
조심스러운 뜻을 전해고,
이에 중국 마마는 서운했지만 끝내
의견을 접었고, ‘같이 사는 것 말고,
가끔 놀러 오는 것으로 하겠다!’ 라는
호탕한 결론을 내려
‘합가 논쟁’의 종지부 쾅쾅!!
혜박-브라이언박 부부의
‘시애틀 라이프’ 2탄
혜박-브라이언박 부부의
♥시애틀 라이프♥
모닝 데이트인지
스파르타 지옥훈련인지
알 수 없었다...!
시애틀의 명물인 플라잉 피쉬
&
★별다방 1호점★
이어 시애틀의 한 식당에서
단란한 디너 타임을 가졌고,
그곳에서 혜박은 딸 리아를
갖게 된 이야기들을 나누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패션모델로서 성공적으로 활약해
멋진 엄마가 되고 싶은 혜박
가족들과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아맛 패밀리들을 보고
시청자들은 행복을 느껴요~♥
하승진 패밀리 역대급 친화력!
그렇게 시댁-친정이 같이 살기 쉽지 않은데,
너무 대단하고 보기 좋네요!
함소원-중국 마마 합가 전쟁 스릴 대박!
엄청 몰입해서 봤어요, 소원씨 축하!
혜박네 시애틀 육아 더 보고 싶어요!
수화 가르치면서 말도 배우게 하는 거
너무 좋은 방법인 듯!
<아내의 맛>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