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배우 이상희 아들 미국 캘리포이나주 있는 고등학교 에서 체육 시간 한국인 유학생 두살 위인 학교 선배 싸움을 하게 되어
숨진 사건이 새롭게 사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퍼져 나가게 됐는데요 그 이유는 #배우이상희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대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피해자가 20대가 되서 항소심에서 유죄를 선고 받았다고 합니다 대전 고등법원 청주재판부는 폭행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상희 아들 폭행취사 혐으로 기소된 26살 에이씨에게 13일 징역 3년 집행유에 4년을 선고 하였습니다
이상희 아들 폭행 사건은 2010년 12월 고등학교에서 17살 에이씨와 다투다가 주먹으로 머리 등을 맞고 쓰러 졌는데 뇌사 판정을 받은 뒤에
이틀만에 숨졌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수사 하던 수사기관은 배우 이상희 아들이 먼저 폭행을 해 주먹을 휘둘렀다는 에이씨의 주장을 받아 들여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후 이상희 부부는 2014년 1월 아들 폭행 피해자 에이씨의 국내 거주지 관할인 청주지검에 재수사를 요청하였고 검찰은 정당방위에 대한 법리 해석이 미국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피해자 에이씨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상희 #배우이상희
2016년 2월 청주지법 1심 재판부는 피해자 에이씨의 폭행을 사망 원인의 하나로 추정할수 있지만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폭행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 하였습니다 이에 검찰 항소 했고 3년 6개월이 지난 2019년 8월13일 공방 끝에 2심 재판부는 원심과 다른 판단을 내렸습니다 피해자 에이씨가 폭행으로 뇌출혈을 일의켜 숨졌다는 검찰의 공소 사실이 추가 됐다며 의사협회의 사실 조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때
폭행과 사망 사이에 인과관계가 인정된다며 유죄를 판단 하였다고 항소심 재판부는 판단 했습니다
추가 적으로 에이씨가 배우 이상희 아들 폭행 할 당시 피해자가 숨질수도 있을 것으로 예견했고 정당바위 라는 주장도 받아 들이지 않는다며 다만 피해자가 싸움을 유발해 우발적으로 범행한점을 참작하여 형을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형을 선고 하였다고 합니다
배우 이상희 씨는 집행유예 4년형 징역 3년 결과적으로 피해자 에이씨가 받는 처벌은 없기 때문에 다시 한번 아들 죽인 범인을 처벌 해달라는
검찰 측에 상고 신청을 하였다고 합니다 #배우이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