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스타 갱갱이 왔어요.
잇님들은 평소에 어떤 스타일의 신발을
많이 신으시나요~? 저는 특별한 날이나
기분전환하고 싶은 날이 아니면 거의 스니커즈를
신고 다니는 편이에요. 발이 불편하면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힘들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입고 다니는 옷도
캐주얼한 스타일이 많아요. 얼마 전에 집에서 쉬는 겸
예능을 보고 있는데 아는형님 민경훈 운동화
가 너무 귀여운거예요!
바로 이 장면이에요. 지난 10월 12일에
방영한 200회 속 컷인데요. 노란색 스니커즈가
시선강탈중이죠! 쌈자 님이 신고 있어서
더 예뻐보였을 수도 있지만, 관심이 가서
어느 브랜드인지 열심히 서치해봤어요 :)
그렇게 알아보니 콜카(KOLCA)라는
브랜드의 1988 뉴트로 머스타드
제품이더라고요!
1980년대의 추억을 기억하고자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 맞추어 Retro 감성을
담아 재탄생한 곳이랍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들어가보니
다양한 제품이 있었어요.
아는형님 민경훈 운동화 외에도
제 눈에 쏙 들어오는 것들이 많아서
구경하다가 맘에 드는 신발을 찾았어요.
제가 고른 제품이 어떤 건지 지금부터
함께 구경해요 ㅎㅎ
박스만 봐도 설레요.
안에 들어있을 예쁜 신발을 생각하니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어서 상자를 열어봤어요.
제가 고른 건 바로 콜카 1986 아시안 흑청
입니다. 데님소재를 활용한 게 특이하기도
하고 세련되어보여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연청과 진청도 있어서 그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무난하게 코디하기
좋은 건 흑청일 거 같아서 이걸로 골랐어요 :)
뒤축에는 1986이라는 각인도 새겨져 있어서
유니크한 매력까지 더해졌답니다.
유행이 돌고 돌아 80년대의 청청 패션이
다시 트렌드가 되었잖아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제작된
2019 F/W 데님라인이랍니다.
1986이라는 숫자는 서울 아시안게임이 개최된
연도를 의미해요 :)
기존에 틀어박혀있던 고정관념이
해체되면서 현대적 스타일이 등장한
시대인 만큼 그 감성이 느껴졌어요.
아는형님 민경훈 운동화 보면서
발 모양이 되게 귀여워보이는 게 좋았는데
실제로 봤을 때도 250사이즈임에도
발이 작아보이더라고요!
사이즈가 10단위로 나와서
240과 250중에 고민했는데
이제 두꺼운 양말을 신을테니 저는 반사이즈 업해서
주문했어요. 그랬더니 조금 크긴 하지만
편하게 잘 맞는답니다.
사이즈 조절용 쿠션인솔도
함께 들어있어서 저는 반사이즈 크게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짜잔~ 신으니까 더 예쁘죠!
진짜 데님소재를 활용해서 유니크하니까
주변 반응도 엄청 좋았어요.
아는형님 민경훈 운동화 브랜드
콜카! 저의 데일리룩인 맨투맨+레깅스에
코디하니까 넘 잘 어울렸어요!!
컬러도 참 잘 골랐죠 :)
어디에나 신어도 무난하니까
데일리로 신기 딱이랍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학생들이 신어도 예쁠 거 같아요.
적당한 높이로 다리도 길어보이고
볼도 넉넉한 편이라 신었을 때 착화감도
편해요. 오래 신어도 발이 안 아프니까
좋더라구요. 도톰한 양말을 신고 신으면
겨울도 따뜻하게 날 수 있을 거 같아요 ㅎㅎ
저는 검정 레깅스에 코디했지만
같은 데님 소재인 청바지와 코디하면
레트로 느낌 뿜뿜한 패션이 완성된답니다.
자연광에서 보니 더욱 영롱하게
빛나고 있죠. 흑청을 한 번 신어보니까
다른 디자인과 컬러도 갖고싶어요ㅠ
지금도 홈페이지를 기웃거리면서
구경중이랍니다 ㅎㅎ
밖에서 하루종일 신고 다녔는데도
발이 편하고 걸음걸이가 가벼웠어요.
커플템으로 신고 다녀도 좋을
심플하지만 트렌디한 스타일이니까
기념일 선물 리스트에 넣어두고 마음을
전하면 센스있는 남친, 여친이 될 수 있겠죠~?
지금까지 저와 함께 살펴 본
아는형님 민경훈 운동화! 잇님들 마음에도
드셨는지 모르겠어요. 이외에도
예쁜 것들이 많으니까 한 번 구경해보시고
저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콜카 홈페이지 : http://www.kolca.co.kr/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olca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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