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애복령선식으로, 리봄 하루 한끼는 간편식 도전

By Kims - 11월 13, 2019

두번째 협동조합 교육 날,

호박 두 개가 넝쿨째 굴러들어오며

' 산애 복령선식' 도 한 상자 선물 받았지요.

오늘은

한동안 정신없었던 제 책상 위를 깨끗이 정리하고,

'산애 복령선식'도 시식해 보았네요.

책상 위를 깨끗이 정리하고 나니

뭔가 건강을 위해

위도 깨끗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은거죠.

어제 저녁엔 가족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칼국수 야식까지 해서

엄청 속이 더부룩 ~~~

영양은 고루 갖춘 '간편식'에 대한

욕구가 마구 솟구치네요.

복령을 직접 재배하시는 최대표 님과는

지난 번 광명에서 인사를 나누어서

'복령'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먹기전에 원료 함량을 보니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 있어,

고소한 맛이 기대됩니다.

'복령'을 생산하는 대표 님이 태평선식 제조공장에 OEM방식으로 제품을 의뢰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네요.

제조원과 판매원이 달라, 급 전화로 확인해 보았네요.

가만 생각해보니,

이런 글들을 이렇게 꼼꼼히 챙겨보지 않았던 것 같네요.

ㅎㅎ

포스팅은 저를 늘 공부하고, 변화하게 만들어줍니다.

투명 컵에 한 봉지를 넣는데

엄청 고소한 냄새가 기분 좋게 하네요.

미숫가루보다 3배 정도 고소한 냄새가 나네요.

물과 아몬드우유를 7:3 비율로 넣습니다.

요즈음 제가 견과류를 가능한 많은 기회에 먹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뼈 튼튼 인생2막을 위하여.

' 통째로 갈아만든 아몬드우유'

찬물인데도 잘 풀어지네요.

천천히 덩어리가 없도록 저어주니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가 동동 뜨네요.

엄청 고소할것 같은 예감 ~~~

맛이 어땟을까요?

저는 단 것을 좋아하지 않아

원래 맛 그대로 담백하고 엄청 고소하고 좋네요.

하루 한끼,

'산애복령선식' 30일 도전 ~~~

컨디션을 잘 관찰하며 도전 시작합니다.

지금, 제게 딱 필요한 간편식이

적기에 찾아온 것 같아요.

ㅎㅎ 좋은 선물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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