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와 친구들'이 대가야생활촌 달빛 상점에 떳다!

By Kims - 11월 12, 2019

11월 1일(금)부터 16일까지

매주 금요일,토요일 대가야생활촌에서

고령 대가야'달빛상점'을 운영하는데요

지난9일(토)에는 유튜브에서 어린이들의 스타인

'캐리와 친구들' 공연이 있어 저도 다녀왔습니다.

달빛마당(공연프로그램) & 달빛정원

시작일: 2019년 11월 01일

종료일 : 2019년 11월 16일

문의 전화번호 : 054) 950-6425, 6652

이용 요금 : 무료 입장

곽용환 고령 군수님께서 대가야생활촌을 방문하며 3대 문화권사업의 관광지

대가야생활촌에서 '고령 대가야 달빛상점'을 개최하여

고령을 가야문화 거점관광지로 홍보하고 많이 알려달라 전하였습니다.

이날 고령군 관광협회 이상용 회장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째즈공연을 먼저 볼 수 있었는데요.

두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분위기를 사로잡았는데요

보컬 여성분의 매력적인 음색과 악기 연주로 점차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노래를 부를땐 '앵콜' 함성이 나올 정도로 실력이 높은 그룹이였습니다.

무대가 끝난후 흔쾌히 사진 촬영을 허락해 주었습니다.

대기실에 있는 캐리언니를 직접 만나보았는데요

놀라운 표정보다 반가워하며 예쁜미소로 사진을 찍게 허락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왜 좋아하는지 해맑은 미소와 친근함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갑자기 무대앞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는데요

노래와 율동까지 한마음이 되어 따라하는 유아,어린이들 모습에 온 가족들이 행복한 미소를 담고 있습니다.

도데체 이 많은 아이들은 어디에서 나타났을까요?

캐리와 장난감친구들 덕에 숨어있던 고령군 아이들이 모두 모였다고합니다.

캐리와친구들 공연이 끝난 후 곽용환 고령군수님께서 다시 한번 무대에 올랐는데요

이렇게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 내년 '대가야축제'때 다시 한번

캐리와 친구들을 초대하기로 하였습니다.

내년에 다시 볼 수 있겠죠?

아이들은 큰 소리로 호응적인 함성을 질렀습니다.

3시부터 나누어준 싸인종이는 딱 선착순 100명이였지만

100여명의 아이들의 사진촬영 등 팬미팅이 끝난 후, 싸인종이를 받지 못한 친구들의

아쉬워하는 모습에 캐리는 끝까지 자리에 해준 친구들 모두에게 활짝웃으며 팬미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달빛정원에서 떠나지 않는 아이들은 어둠속에서 추억을 담을 프로그램 체험도 하였습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푸드트럭으로 운영되는 달빛장터와 대가야를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

(칼만들기,장신구체험,움집제작체험 등)의 달빛 놀이터도 보여집니다.

다양한 공예품과 체험들로 꾸며진 프리마켓은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기기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아

대기 시간이 길었지만 추위에도 아이들은 체험에 빠져들었습니다.

공연장은 시끌벅적 흥겨운 음악소리로 가득 울려퍼지고 있었습니다.

가을은 옛추억이 생각나는 계절이죠?

추억의 7080 DJ음악에 맞추어

잠시 추억에 빠져드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모든 가족들이 들썩거리며 신나게 흔드는 모습을 보니

저도 학창시절로 다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져버린 모든 것들이 추억속에 있지만

'달빛상점' 처럼 육아의 힘듬과 직장의 피로를

한 껏 풀 수 있는 시간이 생겨 좋았습니다.

다가오는 11월15일,16일 버스킹 공연,

돗자리영화 관람, 체험프로그램 등

대가야생활촌에서 마지막 '고령 대가야 달빛상점'을 운영하니

많이들 추억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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