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시스터] 가을맞이 대청소 한 홍자네+박찬숙의 아들...

By Kims - 11월 10, 2019

TV CHOSUN 예능

<부라더시스터>

든든하고 멋진 나의 가족!

지난 2일 방송

<부라더시스터> 16회에서는

가을맞이 대청소에 나선 홍자 3남매

박찬숙 모녀가 아들이자 동생인 서수원을 보러

서울 패션 위크 현장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평소 장난기 많은 오빠

마냥 어리기만 한 아들이지만

든든한 오빠와 멋진 모델로서

가족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홍자와 동생 지혜

대청소를 하기 위해

'홍삼'과 '영양제'를 미끼

오빠를 집으로 불러들였습니다!!

미끼를 던진 것이여~

오빠가 집에 오자

동생 지혜는

"택배가 왔는데

무거워서 집 안으로 못 들고 오겠다"

슬슬 작전을 실행!

이상한 기운을 느낀 홍자 오빠

도망치려 했지만,

서열 1위 홍자

"들어올 땐 마음대로 들어와도

나갈 땐 그냥 못 간다"는 말에

붙잡히고 말았죠ㅋㅋㅋㅋㅋ

결국 홍자 오빠

"정확하지 않은 계약은 없다!"면서

홍삼과 영양제를 재차 확인한 뒤

청소를 시작~


툴툴대던 홍자 오빠

프로급 청소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홍자네 최신 무선 청소기

반한 홍자 오빠

'청소봇'으로 변신!

이 구역의 청소머신은 나다!

홍자 방바닥은 물론 한 번도 닦지 않아

먼지가 수북이 쌓인 창틀 구석구석

꼼꼼히 닦아주웠습니다.

동생 지혜

"오빠, 고급 청소 인력 같다"고 말했고,

홍자도

"(오빠가) 보기와 다르게 깔끔하다"

오빠를 폭풍칭찬!!!

이어서 동생 지혜

"선반을 조립해야 하는데 어렵다"

일을 또 가져오자

홍자 오빠는 좌절도 잠시,

이내 조립에 나섰습니다.

선반 조립 과정에서

홍자와 오빠가 티격태격

긴장감이 감돌던 순간,

동생 지혜

"절대 싸우는 거 아닙니데이.

경상도는 원래 그렇습니다"라고

분위기를 바꿔

홍자 남매는 물론

MC 강호동은 폭소ㅋㅋㅋㅋㅋㅋ

이후에도

동생 지혜의 새 책상을 조립해주고

홍자 방의 전등을 갈아주는 등

청소 지옥은 이어졌고.....

또한 홍자 오빠

"하수구 냄새가 많이 난다"

홍자의 말에

하수구를 뚝딱 손 봐주며

"뭐해줄까 또?"라고 물어

'츤데레'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박찬숙은 "너무 좋은 오빠"라며

동생들을 위해

고생한 홍자 오빠를 칭찬!!!

12시간의 대청소를 마치고

3남매는

꿀맛 같은 중국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홍자는 깨끗해진 집을 둘러보며

"이사 가고 싶지 않다.

(이 집에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다"

각별한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동생 지혜"우리 가족에게

정말 좋은 일이 많았다"고 말하자

홍자 오빠도 고개를 끄덕이며

'쌍문동 하우스'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고


한편, 박찬숙-서효명 모녀

아들이자 동생인 서수원이 참여하는

'서울 패션 위크'

깜짝 방문하기로 계획했습니다.

아들 수원이 등장하자

박찬숙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조혜련은 "엄마(최복순 여사)가

본인과 박찬숙이

잘 통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누나 효명

"우리 동생~"이라며

동생 사랑을 보여

엄마가 두 명 있는 것을 보는 듯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수원이 출근하자

두 모녀는 본격적인 준비!!!

딸 효명은 박찬숙이

서울 패션 위크에 입고 갈 옷을 골라줘

든든한 딸의 모습을 보여주웠습니다.

최종적으로

우아한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박찬숙의 모습

'미스 월드 바스켓'의 귀환

알리는 듯했고,

홍자는

"진짜 예쁘시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박찬숙-서효명 모녀

서울 패션 위크가 열리는

DDP에 도착

수원을 보러 고고~

배우 차승원과 배정남, 이기우 등과 함께

송지오 디자이너 무대에 오르는

아들 수원은

헤어, 메이크업 준비로 한창!!

모녀는 수원을 찾아

깜짝 놀라게 했지만

수원은 무덤덤한 반응을 보여

박찬숙을 시무룩하게 했습니다.....

MC 이상민

"모델들이 극도로 긴장하고

예민한 상태였을 것"이라고

위로했고...

이후 아들 수원

"반가운 마음을

굳이 내색하고 싶지 않았다"

속마음을 전했다고...

무대가 시작되고

박찬숙과 서효명

수원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박찬숙은 멋지게 런웨이에 선

아들의 모습을 보고

"많이 성숙해졌더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한 애정을!!!!

패션쇼를 마치고 박찬숙

고생한 아들과 아들의 모델 동료들을 위해

고깃집으로 향했습니다

수원은 그제서야

"쇼 보러 와줘서 너무 감사하다"

박찬숙을 위해 쌈을 싸주면서,

"더 멋있는 모델이 될 것이고,

하는 일에 있어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되겠다.

유명해져서

엄마를 셀럽으로 초대하고 싶다"고 말해

박찬숙과 서효명을 뿌듯하게 했습니다.

시청자들

홍자 3남매에게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환상 케미 3남매가 있어 토요일이 행복합니다

박찬숙 님 너무 귀여우세요

잘 챙겨주는 딸 덕분에 든든하시겠어요

모델 서수원 님 무대 위에서 너무 멋있습니다

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

TV CHOSUN <부라더시스터>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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